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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눈물을 흘리는 몇 안되는 동물 중의 하나죠. 기쁠 때, 슬플 때, 즐거울 때, 괴로울 때 눈물은 감정을 표출하는 유일한 창구입니다. 오늘의 테마는 눈물입니다. 실제로 눈물로 검색했을 때 올블로그에 참으로 많은 글들을 만날 수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 인상깊은 글들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 6살 아이의 눈물의 정의 눈물이 거름이 되어 by 짠이아빠님. * 그리움의 눈물 삼계탕을 먹던 남편이 눈물을 흘리네요! by 혀나겅주님. * 황당함의 눈물 삼겹살 가격을 보고 눈물이 나온 적은 처음... by 종화님. * 희생의 눈물 우에하라 고지의 눈물.. by 샘틀쟁이님. 삶의 모퉁이를 돌다보면 굽이굽이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의미의 눈물이 되든간에 그로 인해 한층 성숙됩니다. 여러분 앞날에 소중한 눈물, 값진 날들이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