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티페이퍼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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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도 많았고 기쁨과 재미도 많았던 2008년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습니다. 블로거분들은 2008년 마지막날을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08년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1년동안 기억남거나 재미있었던 티페이퍼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지고자 합니다.^^ 3월 19일에 발행된 티페이퍼에 소개된 콜린멕레이 님의 소녀시대가 인원이 많다고??? 당시에 여성 그룹으로 9명이나 되는 맴버로 대뷔한 소녀시대의 인원은 다른 그룹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재미있는 글을 써주셨었습니다. 콜린멕레이 님의 글과 같이 소개된 희진 님의 실사판 드래곤볼 전투씬 은 주성치가 드래곤볼을 만든다는 소식과 함께 많은 관심을 받았었죠. 지금 드래곤볼 예고편을 보고 많은 걱정을 하시는 분들의 글 도 볼 수 있죠 걱정되긴 합니다만 주성치가 잘만들어주겠죠.^^;; 4월 2일에 발행된 티페이퍼에 소개된 베두흐 님의 [생존수단] "붕붕드링크", 과연 신비의 묘약인가... 포카리와 박하스 레모나등으로 만드는 붕붕드링크의 제조법과 부작용을 자세히 써주셨었습니다. 베드후님의 글이 중간고사 기간때 나와 많은 후배들이게 글의 링크를 건내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4월 30일에 발행된 티페이퍼에 소개된 kyotime 님의 에버랜드 요실금 코스터(T-express) 목숨을 건 베타 테스트! kyotime 님의 동생분이 T-express덕분에 ucc스타가 된 이야기죠. 제가 아직 T-express를 안타봐서 이번 겨울에 카메라로 찍으면서 타서 ucc스타에 도전해 볼까 합니다. ;ㅁ;/ 9월 10일에 발행된 티페이퍼에 소개된 페니웨이 님의 다크 나이트 속편의 악당에 대한 떡밥 분석 올해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인 다크나이트에 나오는 내용을 기반으로 후속편의 악당을 분석하는 페니웨이 님의 글을 보고 후속편에 대한 재미있는 생각에 빠졌던 기억이 나네요. 11월 25일에 발행된 티페이퍼에 소개된 마티오 님의 눈싸움의 필수 장비2:snowball blaster 마티오 님이 소개해주신 장비만 있으면 이번 겨울에 눈싸임을 무적이겠네요.^^ 여름날이 보는 1년동안 가장 재미 있었던 글을 모아봤습니다.^^ 하루남은 08년 마무리를 잘하시고 내년에는 원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빌겠습니다. 그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