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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3번째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가 개막을 시작으로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7월 26일 폐막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이에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를 다녀온 블로거들의 화려한(?) 영화 리뷰와 행사장 분위기를 티페이퍼 가족들에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기간에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충무로 국제영화제 기자회견이 있던 터라,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풍성한 소식에 들뜬 한주가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그럼,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를 다녀온 블로거들과 영화제의 생생한 후일담을 살펴볼까요? 눈뜨고 볼 수없는 잔혹함을 이겨낸 뒤,비로소 새로운 가치를 만난다! 테드 창 "판타지가 보수적이라면, SF는 진보적" [피판오피니언 김다운] <반드시 크게 들을 것> 너흰 잘될거야, 아마? 반드시! [취재뒷담화]제천과 충무로의 기자회견, 부천의 개막식 2009 PIFAN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케치 이제는 자리매김을 해가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부족한 것들도 많고 영화팬들에게는 100% 만족하지 못하는 영화제 일지라도 국내에서 펼쳐지는 영화제라는 큰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은 훌륭한 한여름의 축제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영화를 사랑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더 사랑 받을 수 있는 영화제로 성장하길 올블로그 티페이퍼가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영화제와 영화를 사랑하는 블로거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올블로그 티페이퍼 74호> 였으며, 티페이퍼 지킴이 새우깡소년 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